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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모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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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원소개

인사말

열매 맺는 기관 영락모자원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영락모자원은 한경직 목사님께서 전쟁미망인들의 비참한 삶을
보면서 ‘고아와 과부를 그 환란 중에 돌아보고’라는 성경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모자 보호 시설입니다.

지금은 세월이 흘러 그 자리를 사별, 이혼 등으로 안정적인 생활지원이
필요한 분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어미님들이 자녀들과 함께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초록마당(정원)으로 둘러싸인 영락모자원은 아름답지만
그 속엔 과거의 아픔을 극복하려는 많은 분들이 계시고 이를 돕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도움의 손길로 영락모자원이 운영되어 왔고
그 노력 덕분에 이곳을 통해 자립한 많은 분들이 지금은 협력자가 되고
자녀들은 봉사자로 저희를 돕고 있습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더 나은 내일과 자녀의 미래를 위해 힘쓰는 어머니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저희들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겉으로 보여지기 보다는 어머니들이 자녀와 함께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껏 우리 영락모자원을 사랑하시고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영락모자원 원장

영락모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