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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모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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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원소개

설립배경 및 연혁

설립 배경

영락모자원은 1951년 1.4후퇴로 영락교회가 부산으로 피난했던 시설 한경직 목사가 전쟁미망인들의
비참한 삶을 보면서 성서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피얼스 선교사의 협조로 부산에서 다비다 모자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원하였으며, 1954년 서울로 복귀하여 오늘날의 영락모자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혁

1951. 12

  • 우리나라 최초의 모자시설 다비다 모자원 설립
    (부산 서구대신동 3가 147번지)
    대지 240평을 매입하여 천막 3개 동으로
    전쟁미망인 가족 22세대(81명)을 수용하며 시작

1954.

  • 서울시 성북구 돈암동으로 이전
    서울 성북구 돈암동 261에 2층을 건축
    35세대 114명 수용

1959. 08

  • 서울시로부터 시설 인가

1965. 05

  •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으로 신축 이전

1985. 05

  • 건물 신축(32세대)

1972. 02

  • 영락모자원으로 개명

2000

  • 사회복지시설평가 모자보호·자립시설부문
    우수시설 선정

2003

  • 사회복지시설평가 모자보호·자립시설부문
    우수시설 선정

2006

  • 사회복지시설평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최우수시설 선정

2009

  • 사회복지시설평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최우수시설 선정

2010. 09

  •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최우수 시설 선정
    -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시상

2012

  • 사회복지시설평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최우수시설 선정

2015

  • 사회복지시설평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최우수시설 선정

2018. 09

  • 건물전체 리모델링 공사

2018. 11

  • 24세대 65명으로 정원조정

~ 2019 현재

영락모자원